'선선한 바람 솔솔' 축제로 풍성한 원주의 가을

최고관리자1 0 2 10.05 04:31
7일 치악체육관 청소년축제8일 원주에브리씽페스티벌9일까지 용수골 가을꽃 축제가을국화·만두축제 등 다채야외활동하기 좋은 가을 10월내내, 원주 전역에서 다채로운 축제들이 펼쳐진다.2023 원주에브리씽페스티벌(2023WESF)이 오는 8일부터 이틀간 연세대 미래캠퍼스 노천극장에서 열린다. 원주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재단, 연세대 연세예술원이 공동 주관하며 '우리, 모두, 함께'란 슬로건 아래, 가수 스윗소로우 멤버인 김영우 연세예술원 실용음악과 교수가 총연출을 맡아 첫날 '아카펠라 데이', 둘째 날 '쇼콰이어 데이'를 선보인다. 오는 14일 무실동 중앙근린공원에서는 제1회 원주시 반려동물 문화행사가 열린다. 반려동물 인구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시가 새롭게 기획한 행사로, 반려동물 관련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제1회 원주 만두축제도 오는 28~29일 중앙동 전통시장과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원주 만두 주제관, 만두 음식 부스, 만두 만들기 체험, 만두 경연대회 등이 준비돼 있다. 여기에 오는 7일 제20회 한국청소년축제가 치악체육관, 14~29일 원주강원감영 가을국화 축제가 강원감영, 20일 제1회 원주시 청년축제가 단계동 장미공원, 21~22일 제2회 치악산 고구마축제가 간현관광지에서 각각 열린다.지난달부터 진행 중인 원주 용수골 가을꽃축제와 제4회 원주 전통불빛 축제도 오는 9일까지 즐길 수 있다. 용수골 가을꽃축제에서는 용수골마을 일대 3만여㎡ 규모의 백일홍, 코스모스, 아스타 꽃밭을 배경으로 가을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전통불빛 축제에서는 일몰 후 원주천 봉평교와 개봉교 사이 둔치 일대에서 동물, 동화 주인공, 만화 캐릭터 등의 전통대형 한지등과 인도교 위 등터널 등이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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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RL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05382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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